배당 파이어 시뮬레이터
본인 상황으로 조건을 바꿔가며, 실제 배당 이력 기반 세금부터 은퇴 후 자산 생존 확률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
① ETF 포트폴리오
② 적립 설정
③ 은퇴 시점 자산
지역가입자
직장가입자 (피부양자 유지 중)
④ 생존 시뮬레이션 설정
📊 실제 배당 이력 기반 연도별 세금 (백테스트)
현재 포트폴리오의 해외 ETF 비중만큼을 그 시점부터 계속 보유했다고 가정하고, 실제 지급된 배당 이력으로 계산합니다. 국내 ETF는 실이력 데이터가 없어 제외됩니다.
| 연도 | 총 배당금 | 원천징수(15%) | 종합과세 추가분 | 세후 순액 |
|---|---|---|---|---|
| 데이터 로딩 중... | ||||
② 적립 시뮬레이션 결과
투자기간 후 예상 평가금액
-
월 총 투자금액 (포트폴리오 합계)
총 납입원금
가중평균 배당수익률 (현재 기준)
국내 / 해외 비중
③ 은퇴 후 월 캐시플로우
세후·건보료 차감 월 실수령액
-
배당은 매월 균등 지급된다고 가정한 월평균입니다
연간 세전 배당금 (국내+해외)
국내 배당 원천징수 (15.4%)
해외 배당 미국 원천징수 (15%)
금융소득종합과세 추가분
건강보험료 (연간)
연간 실수령액
④ 은퇴 후 자산 생존 시뮬레이션 (몬테카를로)
은퇴 기간 동안 자산이 바닥나지 않을 확률 (1,000회 시뮬레이션)
-
중앙값(50%)
상위 10% / 하위 10% 구간
⚠️ 본 계산기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·건강보험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
· 해외(미국 등) ETF는 실제 배당 이력·프로필(배당ETF 데이터)에서 배당수익률을 자동 반영하고, 국내 ETF는 실시간 데이터 소스가 아직 없어 직접 입력한 수익률을 사용합니다.
· 적립 시뮬레이션은 "가격상승률 + 배당수익률"을 총수익률로 보고 매월 복리 성장한다고 가정합니다 (배당 재투자 시). 실제로는 시장 변동성에 따라 큰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.
· 금융소득(이자+배당) 합계가 연 2,00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에 대해 종합소득세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. 해외 배당은 이미 낸 미국 원천징수세를 외국납부세액공제로 근사 반영했습니다. 다른 종합소득(근로소득 등)이 있으면 세율 구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· 건강보험료(지역가입자)는 소득 기준만 반영한 간이 추정치입니다. 실제 지역가입자 보험료는 재산·자동차 점수가 추가로 반영되어 이 추정치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. 피부양자는 금융소득이 연 2,000만원을 넘으면 자격을 잃고 지역가입자로 전환됩니다.
·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은 매년 수익률이 "가중평균 총수익률(평균) ± 변동성(표준편차)"의 정규분포를 따른다고 가정하고 위에서 계산한 세후 연간 실수령액만큼 매년 인출하는 것을 1,000회 반복합니다. 물가상승률에 따른 인출액 증가는 반영하지 않은 단순화된 모델입니다.
· 해외(미국 등) ETF는 실제 배당 이력·프로필(배당ETF 데이터)에서 배당수익률을 자동 반영하고, 국내 ETF는 실시간 데이터 소스가 아직 없어 직접 입력한 수익률을 사용합니다.
· 적립 시뮬레이션은 "가격상승률 + 배당수익률"을 총수익률로 보고 매월 복리 성장한다고 가정합니다 (배당 재투자 시). 실제로는 시장 변동성에 따라 큰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.
· 금융소득(이자+배당) 합계가 연 2,00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에 대해 종합소득세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. 해외 배당은 이미 낸 미국 원천징수세를 외국납부세액공제로 근사 반영했습니다. 다른 종합소득(근로소득 등)이 있으면 세율 구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· 건강보험료(지역가입자)는 소득 기준만 반영한 간이 추정치입니다. 실제 지역가입자 보험료는 재산·자동차 점수가 추가로 반영되어 이 추정치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. 피부양자는 금융소득이 연 2,000만원을 넘으면 자격을 잃고 지역가입자로 전환됩니다.
·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은 매년 수익률이 "가중평균 총수익률(평균) ± 변동성(표준편차)"의 정규분포를 따른다고 가정하고 위에서 계산한 세후 연간 실수령액만큼 매년 인출하는 것을 1,000회 반복합니다. 물가상승률에 따른 인출액 증가는 반영하지 않은 단순화된 모델입니다.